깔아둔 시스템이 아니라,
지금도 돌아가는 시스템
시스템은 도입했는지가 아니라, 현장에서 계속 쓰이는지가 중요합니다. 리먼의 시스템은 5개 제조 현장에서 4년 넘게 멈춤 없이 돌아가며, 지금 이 순간에도 데이터를 쌓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운영 데이터 기준 · 수치는 주기적으로 갱신됩니다.
연포장 현장을 위한 네 가지 솔루션
범용 ERP는 연포장의 환산 기준·외주 관리·원가 구조를 담지 못해 현장에서 겉돕니다. 리먼은 그 간극을 메우려, 처음부터 연포장만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연포장에 필요한 기술,
직접 다 풀어봤습니다
데이터를 어떻게 모으고, 어떻게 잇고, 어떻게 쓰는지 — 연포장 현장이 요구하는 기술 과제를 리먼은 직접 해결해 왔습니다.
현장·설비 데이터 수집
EdgeLink생산설비 데이터를 모으는 통신 솔루션
AI·OCR 품질 데이터화
품질 성적서 AI일일 품질 성적서를 자동으로 데이터화
장거리 무선 수집
LoRaLink수 km 거리에서도 데이터를 보내는 LoRa 센서 네트워크
재고 관리
StockMind · RFID입출고·재고를 정확하게
“기술적 제약 때문에 안 된다”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증명된 기술
2021년 설립 이후, 리먼은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저작권으로 등록하고 정부사업과 공모전에서 그 기술을 검증받았습니다.
필요한 만큼, 단계적으로
리먼의 솔루션은 데이터 구축 → 분석 → 활용의 사이클로 작동합니다. 프로젝트는 크게 기초 단계와 고도화 단계로 나뉘며, 기초에서 현장 데이터의 토대를 세우고, 고도화에서 원가 분석·공정 자동화 등으로 확장합니다.
데이터 구축
현장 데이터의 토대를 세웁니다.
분석
쌓인 데이터를 공정·원가 단위로 읽습니다.
활용
원가 분석·공정 자동화로 확장합니다.
고객사의 상황과 필요에 따라 적용하는 모듈이 달라집니다. 적용 대상과 범위에 따라 구성이 달라지니, 자세한 내용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맞는지 안 맞는지, 통화 한 번이면 압니다.
지금 현장에서 쓰는 방식만 들려주세요. 연포장 현장을 아는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